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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바람의언덕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라 휴무를 받았다배타는 친구도 때마침 휴무날이라길래 간만에 같이 움직이기로 했다 원래는 독일마을이 목적지였으나 늦잠으로 계획이 박살나서 급하게 거제로 변경했다ㅠㅠ 4월 30일 저녁에 엔진오일 한번 싹 갈아주고, 추가로 달려있는 안개등을 제거했다귀찮아서 그냥 두려고 했는데 괜히 불법으로 시비걸리고 싶지 않았다 그외 기타 상태는 좋다고 하셔서 오케이 하고 나왔는데 계기판에 시계가 안뜬다매뉴얼 다시 정독해야되나 이거.. 흠.. 5월 1일 아침에 구청 문열면 바로 가서 메테오 350 폐지 해버릴려고 했는데 늦잠을 자버렸다명지는 동사무소에서 폐지가 된다고 해서 11시 20분 쯤에 방문해서 처리해버렸다 점심으로 근처에 있는 금촌 돼지국밥을 먹고 바로 거제로 출발했다  마산진동으로 지나가면 항.. 더보기
또 갑작스런 기변 메테오350을 잘타고 다니겠다 다짐했지만 너무 안맞는다 싶어서 결국 다시 멀티로 돌아왔다 F850GS 어드방이랑 R1200GS 어드방을놓고 고민해봤다전자장비는 고만고만하고 배기량은 더높고단점은 주행거리가 너무 많다 였는데 43000키로대에 엄청싸게 올라온걸 보고 바로 사버렸다..절제가 필요해ㅠㅠ바이크를 바꿨으니 맞는 헬멧을 또 사야하지않나 라는 생각으로 구경만한다는게 덜컥 또 사버렸다 쇼에이 호넷 ADV예전에 투어크로스3 사기전에 고민많이 했었는데 결국 둘다 써보게됐네.. 색상은 대충 깔맞춤하기 딱이다 싶어서 골랐다 4월 27일의 기록ㅋㅋ바이크런 갔다가 양산에서 동호회형님이랑 합류하고 바로 경주커피한잔+밥먹고 일광에서 친구랑 합류 후 복귀했다동궁은 지나가다가 땡긴다 싶어서 들어갔는데 맛집이었나보다순두부 .. 더보기
홍진데이(피트인카페) / 봉하마을 토요일 (24-04-12) 오전 10시쯤 일어나서 조금 서둘러 짐을 챙겨서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갔다 어떻게 묶어서 갈지 고민하다가 일단 올려놓고 보자는 생각으로 짐을 올렸다 내가 앉을 자리가 없다.. 비집고 앉아봤는데 도저히 안될 것 같다 시시바를 떼면 짐싣고 하는데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사이드 브라켓이랑 가방을 하나 더 사면 될꺼같은데.. 또 지갑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그와중에 뒷타이어 공기압도 다 빠져서 충전하려니까 펌프가 완전방전이 나있었다 정말 운이 없는 날이다 결국 캠핑은 포기했다 다른사람들은 홍진데이 갔다가 캠핑장에 도착했다고 하는데 근질근질해서 도저히 못참고 일단 몸만 캠핑장으로 갔다 도착하니 저녁 6시쯤이었다 때마침 밥먹을 시간이라 준비 다해놨다고 내 몫까지 음식을 준비해서 왔다는데 미안해.. 더보기
선거일 / 카페 모토라드 / 많이 떨어진 벚꽃 친구랑 오전 9시에 만나기로 했지만 둘다 밍기적 대다가 10시 좀 넘어서 만났다 엄궁동 맥도날드에서 가볍게 맥모닝이라도 먹고 출발하려고 갔는데 이 동네 도로는 도대체가 어떻게 생겨먹은건지 공사는 언제까지 하는건지 참.. 어째저째 출발해서 가다보니 주말에 달렸던 경로와 같은 경로로 가게 됐다 갔다온지 3일밖에 안됐으니 아직 벚꽃이 남이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어림도 없는 소리... 분홍빛은 거의 다 사라졌고, 푸릇한 느낌이 많이 생겼다 같은곳에서 찍은 사진인데 확실히 3일전이랑 차이가 난다 합천 입구 쯤 와서 친구랑 점심을 먹으려고 눈에 보이는 기사식당으로 들어갔는데 정식이 있길래 아무생각없이 그걸로 시켜 먹고 다시 모토라드로 출발 모토라드도 그때 그자리ㅋㅋ 주말에 비해 확실히 사람이 많이 없었다 모토.. 더보기
카페 모토라드 / 아직은 괜찮았던 벚꽃라이딩 토요일에 일찍 잠들어서일까 4월 7일(일) 아침일찍 일어나졌다 씻으면서 정신좀 차리고 몇시쯤 나갈까 하다가 오전 10시쯤에 집에서 나와 모토라드로 출발했다 바라클라바를 헬멧 시착용으로 받은걸 쓰고있었는데 너무 불편해서 하나 사기로 하고 일단 바이크런으로 향했다 쫀쫀한거 달라고 하니 hufs 여름용이 그렇게 쫀쫀하다고 한다 코가 좀 아프긴 했는데 쓰다보면 괜찮겠지 하고 2만원에 바로 구입했다 진해터널-마산-창원교도소-함안 방향으로 쭉 진행하던 도중 매번 지나가던 길 말고 다른길로 가보자 해서 새로운 길로 방향을 틀었다 그랬더니 처음보는 구조물을 만났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슬슬 쉴때도 됐고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잠시 쉬었다 가기로 했다 낙동강유역 근처에 저런게 꽤 있을꺼 같은데 기념하러 돌아다니는 것.. 더보기
새 헬멧 구매 / 촌티카페 / 도도이꾸 3월의 마지막날 31일 날이 좀 흐리긴 했지만 30일에 못나갔어서 밥도 안먹고 바로 나왔다 바이크런에서 시착만 해보려다가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 가격을 보니 원래 쓰고다니던 오픈페이스보다 4~5만원 가량 가격이 더 쌌다 대책없이 일단 사고ㅋㅋ 모델은 홍진 i20 턱 쪽 분리가 되는 모델이나 턱을 보호해 주진 않는다고 한다 (쓰고간 헬멧은 집으로 택배로 보내준다고 한다) 바로 촌티카페 가서 촌티라떼랑 크로플 먹을 생각에 싱글벙글 하고 있었는데 뭔 축제같은걸 하는 것 같았다 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 그리고 카페는 휴무일.. 불길한 예감은 왜 틀리질 않나 크로플은 다음주에 먹기로 하고.. 목적지가 갑자기 사라져버려서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하다가 복귀길에 있는 도도이꾸로 가기로 했다 가는길에 온.. 더보기
카페 BRL 기장에 있는 라이더카페에 밤바리로 다녀와봤다 3월 27일이었나 이날 오전까지 비가와서 그런지 밤이되니 엄청 추웠다 동래에서 친구집앞에서 만나 같이 가면서 밥도 먹고 하기로 하고 출발 할리타고 출퇴근하려니 기름값이 너무 많이 든다면서 제발 팔아달라길래 전에 타던 커브는 이 친구한테 팔았다ㅋㅋㅋ 간만에 보니 또 반갑네 기장으로 들어가서 몸 좀 녹이려고 얼큰이돼지국밥을 먹었는데 몸녹이다 혓바닥 다녹을뻔; 처음 들어갈때만 해도 바이크 2대 밖에 없었는데 앉아서 따뜻한거 마시고 있으니 우르르 엄청 몰려왔다 나갈땐 주차할 자리도 없을정도.. 이런 장르를 처음 타보다 보니 바람이 어디로 오는지 몰랐었는데 손시린건 둘째치고 배가 너무 시리다ㅠㅠ 전 차주 한테 스크린을 받긴했는데 장착을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더보기
바접 그리고 복귀 10월에 회사 근처로 이사한 뒤로 커브도 필요없겠다 싶어서 팔아버리고 차도 그닥 필요하려나 싶어서 동생한테 줘버리고 탈것없이 겨울을 지냈다 그러다 봄이 오니 미칠것 같아서 하루만에 결정하고 3월 22일에 메테오350을 가져왔다 년식 키로수 가격 모두 맘에든다 멀티만 타던 내가 이걸 탈수있을까 싶었는데 시소기어인 것 빼면 탈만한거 같다 하필 가지고온날 저녁에 비가 와서 제대로 타지도 못하고 비만 맞고ㅋㅋ 더보기
밀양 드라이브 매주말 집에만 있다가 너무 답답해서 커브타고 나갔었는데 죽을뻔했다ㅋㅋㅋㅋ날씨가 이게 맞나 싶다 대구 서울은 더하다는데 어후.. 서면지나는 어딘가에서 신호대기중 바로 뒤가 그늘인데 텅비어있으니 어쩔수있나..한시간쯤 달려 삼량진에서 편의점 갈겸 쉴겸해서 잠시 세웟는데 갑자기 온몸에서 땀이 터져나온다 당황스러울정도ㅋㅋ 여차저차 집에 도착해서 거실바닥에 퍼질러져 있으니 댕댕이가 가만두질 않았다저저저 신난거봐해지면 돌아가야지 하고 저녁밥먹고 8시 넘어서 출발했는데 부산들어가니 결국 더운건 똑같았다 여름끝나기전엔 출퇴근말고는 그냥 집에 있어야겠다 더보기
F850GSA 판매 사와서 잘 타고 다녔는데 점점 바이크에 현타도 오고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 해서 정리하게 됐다 한달간 판매글 올려놨었는데 아무도 연락 안와서 그냥 내가 타야겠다 싶어 정비 예약 해놨었는데(7월6일) 하필 오일교환하는 날에 판매될줄이야.. 폐지도 해야되고 용달도 불러야되고 해서 금요일에 거래 하기로 했다 뭔가 시원섭섭한 느낌.. 눈뜨자마자 번호판 폐지하러 갔다가 너무 습해서 진짜 더워죽겟다 싶었는데 시원한 커피한잔 마시니 좀 살만했다 순정브라켓은 택배로 받았었는데 내가 들고있어봐야 쓸데도 없으니 그냥 같이 주기로 했다 저 무거운걸 혼자 상차하는거 보니 도와줘야하나 싶었는데 오히려 내가 방해될꺼 같아서 그냥 지켜만 봣다.. 올려놓고 옆으로 돌리려다가 너무 무거워서 안되니 그냥 저대로 갔다ㅋㅋㅋㅋ 2월에 가져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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