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사카 여행 3일차 - 교토 원래는 출근시간에 안겹치게 아침 7시에 나가니마니 하면서 잠들었으나 눈뜨니 이미 9시였다이왕 이래된거 그냥 느긋하게 가자 해서 10시쯤 전철역에 도착해서 교토로 향했다신기했던건 열차를 돌리거나 뭐 그러진 않고 도착하면 기관사가 반대편 차로 가서 그대로 나가는 방식인듯했다 바로옆에 편의점있길래 커피 하나 사들고 약 50분쯤 달리니 교토에 도착했다기요미즈데라 교토에서 제일 유명하다고 하는 기요미즈데라 올라가는길남들 다 가는길로 안가고 버스로 한정거장 더 가서 올라가니 한적하고 사람도 없고 좋았다 (도박성공ㅋㅋ)입구에 올라서면 동전넣고 종치면서 소원빌고 하는 뭐 그런거 있고, 정원같은거 꾸며져있고 여기까지는 다른데랑 다를께 없다100엔에 운세뽑기 하는게 있길래 뽑아봤는데 냅다 흉이 떠버린..좋은게 나오면 들.. 더보기 오사카 여행 2일차 - 덴노지, 도톤보리 밍기적 대면서 일어난 2일차둘다 아무 계획없이 온거라 어디가지? 하다가 남들 다 가는 도톤보리로 향하기로 했다 거기만 가면 뭔가 재미없을 것 같아서 근처에있는 덴노지도 가보기로 했다전철타고 약 30분 정도 이동하니 도착했는데, 그냥 가족들끼리 오는 공원 정도의 느낌이었다동물원도 있고, 아이스링크장도 있고.. 딱히 여기서 시간보낼필요는 없겠구나 싶어서 바로 이동 덴노지 바로 앞에는 쓰텐카쿠 전망대? 가 있었는데 줄이 길어서 따로 올라가보진 않았다다음에 또 올일이 있으면 그때 한번 가보는걸로 하고.. 가볍게 아점겸 커피한잔 하려고 들어간 카페는 흡연이 가능했고, 모 유튜버가 푸딩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해서 나도 하나 시켜먹어봤는데 왜 그렇게 좋아했는지 알것같다ㅋㅋㅋ 좀 신기했던 점은 흡연가능이라고 밖에 붙어.. 더보기 오사카 여행 1일차 - 우메다 계획이 뭐냐 라는 식의 여행만 해온 나로써는 이번에도 역시 아무런 계획없이 비행기, 숙소만 예약해두고 가서 생각하자는 마인드로 출발했다6시에 알람을 맞춰놨었지만 눈은 다섯시반에 떠졌고, 일어난김에 천천히 준비하지 뭐 싶은 마음으로 움직이다가 문득 시간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확인해보니 9시반출발.. 9시 50분 출발로 알고있었는데 진짜 큰일날뻔했다 부랴부랴 나와서 다행이 아무이상없이 비행기에 탑승했다제발 탑승구 연결 이라고 빌었지만 어림도 없이 버스행ㅋㅋ 한시간 반가량 날아온 오사카이때가 진짜 제일 설레는 순간인 것 같다 공항에서 먼저온 지인이랑 만난 뒤 오사카(우메다)역까지 한시간 넘게 걸린다기에 공항에서 간단하게 한끼 때우기로 했다나름 반년동안 열심히 일본어를 배웠으니 나도 소통할 수 있겠지 라..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