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융캉찌에, 성수술집 퇴근하기 직전에 친구한테 전화와서는 밥이나 먹으러 가자고 해서 나오게된 곳 집에서 걸어서 20분거리정도에 있었다 대만식 요리 전문점이고 인테리어도 대만현지 느낌나도록 해놨다고는 하는데 정작 내가 대만을 가본적이 없다 가지튀김이라 되있어서 거부감 들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가지의 그.. 말로설명하기 힘든 식감 그건 거의 안느껴지고 특히 저 소스가 맛잇었다 레몬치킨은 그냥.. 눅눅한 치킨에 레몬향 나는 맛 정도? 우육탕면은 적당히 맵고 향도좋고 라조?였나 고추기름 같은거 좀 더 넣어먹으니 얼큰하니 좋았다 약간 장조림느낌? 망고맥주도 두어병 먹고 2.8도짜리 술이라 먹은거 같지도 않았다만 배가 너무 부르다ㅠㅠ 주소: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277번길 10 1층 가볍게 쏘주나 먹자해서 다음장소로 이동 1차에서 밥먹다.. 더보기 지리산 달궁힐링야영장 모토캠핑 맨날 가까운데로만 다니다가 이번엔 투어겸 캠핑겸 멀리 한번 가보기로 했다 가격도 엄청싸고 샤워시설도 있다하니 좋을 것 같았다 함양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장보고 캠핑장으로 이동하려고 우르르 모여있는 모습ㅋㅋ 모여서 하나같이 하는말이 오늘 바람 너무 쎄더라 였다 확실히 횡풍이 너무 쎄서 휘청거릴정도 였긴 했다 대략 25만원정도 쓰고나니 마트 점장님이 오셔서 재밌게 놀다가라 하시면서 키친타올 2봉 주고 가셨다 어떻게 다 들고가나... 박스달린 바이크가 워낙에 많다보니 그 많은 짐들이 다 실어졌다 달궁계곡까지 올라오는길에 보니 아직 벚꽃이 피어있었는데 이 때부터 영 불안했다.. 각자 사이트에 텐트 피칭하고 주변에 뭐있나 한바퀴 둘러보고 왔는데 갑작스런 돌풍이 불더니 내 텐트만 와르르... 내 억장도 와르르.. 내부.. 더보기 부산김해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850은 가스켓 붙여놓은거때문에 이번주는 그냥 쉬게 냅두고 또 커브타고 나왔다 너무 편해서 큰일임 ㄹㅇ.. 김해 활천성당 옆 골목길 원래는 여기로 갈 생각이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지나가게 됐다 그덕에 한장 건진듯 삼방공원 윗길 여기도 그냥 지나가다가 어!!! 하면서 노상주차장에 세우고 바로 한컷찍고 ㅌㅌ 저번부터 신경쓰이던건데 바구니좀 어떻게 해야겠다 친구네 들러서 밥먹고 스무디 한잔 생각보다 날씨가 더웠다 이제 슬슬 여름이 오나보다(봄 어디갔냐고 아ㅋㅋㅋ) 장림포구 뭔가 엄청 큰 기대를 하고 갔는데 약간 실망했다 장림포구 위쪽길은 괜찮았다 저렇게 돌아다니고 다대포가서 사진찍을랬는데 사람도많고 차도많고 기름도없고 그냥 개러지가서 어제 달았던 멀티바 위치좀 옮기기로 했다 는 정비자리 뺏김 두대 다 작은차라 .. 더보기 혼자 다스글뤽 갔다오기(feat. 슈퍼커브) 이날은 오전부터 너무 바빴다.. 10시까지 모토라드 가야되는데 9시 40분에 일어나서ㅠㅠㅠ 오늘은 2만키로 점검이랑 엔진누유 보증수리! 다행히 늦지않게 도착해서 맡겨놓고 지하철타고 다시 집에왔다 세차나 하러갈까 하는 와중에 몇일전에 산 멀티바가 도착했다기에 이거 달겸 해서 팀 개러지로 ㄱㄱㄱ 달기전 어정쩡한 위치에 있는 충전기 sp 미러마운트 카메라는 어디다 달까.. 하던 와중에 산 멀티바ㅋㅋ 대충 가조립으로 달아보고 괜찮은거 같아서 그대로 조립완료! 커피마실겸 세차도 할겸 다스글뤽으로 ㄱㄱ 귀여운 댕댕이들 세차하기 전 모습 여기저기 묵은때 때문에 꼬질꼬질하다 두달간 야외방치 했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세차 후 모습 스팀 세차기로 휠만 한시간가량 조진거 같다 엔진도 분명 은색이어야 하는데 검은색.. 더보기 슈퍼커브 튜닝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면서 버티고 버텼는데 아.. 어쩔수가 없다 못참겠으면 해놓고 후회하는 수 밖에! https://www.dev-story.kr/52 슈퍼커브 기추 사무실이 원래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었는데 서면으로 이사한 뒤 지하철타고 출퇴근 하고 있었다 이제 슬슬 따듯해지기도 하고(곧 더워지겠지) 생각보다 지하철에 빌런들이 많아서 도저 www.dev-story.kr 미러 브라켓이 그렇게 잘 부서져서 일단 용접 부터 하기로 하고 비상등, usb 1구 충전기도 같이 작업하기로 했다 작업하기전에 미러떼고 뚜겅따고 연기 막 나서 다 태워먹은줄 알았다ㅋㅋ 작동방법이 신박했던 비상등 순정꺼 뜯어내고 그냥 갖다끼우면 되는 단순한ㅋㅋㅋ c125 발판 요거 다는데 꽤나 고생했다 기존꺼 빼내고 새로 달아야 하는.. 더보기 슈퍼커브 두번째 기추 사무실이 원래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었는데 서면으로 이사한 뒤 지하철타고 출퇴근 하고 있었다 이제 슬슬 따듯해지기도 하고(곧 더워지겠지) 생각보다 지하철에 빌런들이 많아서 도저히 못참겠다 하는 찰나에 평균시세보다 훨씬 싼 커브 매물이 떠서 바로 사버렸다 하필 비오는날 + 하필 금요일 + 거래가능시간이 밤늦게 밖에 안되는 조건.. 번호판은 포기하고 일단 거래를 마친다 무판에 헬멧도 없어서 그냥 근처 지인집까지 끌바해서 갔다 1년만에 이 키 조합을 다시 만들줄이야ㅋㅋㅋ 오전반차쓰고 느긋하게 번호판 등록하고 가서 번호판 달고 이것저것 좀 손보고 다시 집으로 가지고 왔다 바로 출근하려다가 너무 더러워서 때라도 좀 닦아내자 해서 대충 닦아냈다 배달 했던 차 같았는데 봉지걸이 밑에 안지워지는 흔적들이라.. .. 더보기 카페모토라드 모토캠핑 3월초부터 계속 얘기나왔던 모토캠핑! 시즌은 시작됐지만 날씨가 안좋아서,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라는 이유로 계속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가게 됐다! 본가에 들러서 부랴부랴 짐싸고 바로 출발! 밀양에서 가는데 대충 두시간 정도 걸린것 같다 원래 내타프를 따로 가져왔어야 했지만 어째서인지 타프가 없었던.. 나중에 집에가서 보니 정리한다고 잠시 빼놨다가 그대로 그냥 가버린것 같다 벙커돔은 성인 두명이 누워자도 충분한 크기! 원래는 A형텐트를 들고다니지만 이번엔 친구가 아무것도 안갖고 오는 바람에 벙커돔으로 챙겨왔다 사이드박스는 떼다놓으면 어딘가엔 쓰게 된다ㅋㅋ 캠핑의 꽃 불멍ㅋㅋㅋ 나무에 습기가 한가득이었는지 나무에서 증기가 나옴; 충동구매급으로 산 캡틴스태그 반합 대충 만원정도였던거 같은데 가성비 굿굿이었다.. 더보기 토요일 갱상도투어 원래는 모캠을 가려고 했던 날이지만 밤에 온도가 너무 떨어져서 포기하고 혼다데이나 갈까 했는데 늦잠자서 포기하고.. 친구들이나 만나자 하고 김해로 향했다ㅠㅠ 최대한 통행에 방해 안되게 바짝 붙여놓고 친구들이랑 한 두시간정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있다가 감나무cc라도 가실래요? 라고 전화가 와서 바로 출발했다 혼다데이 보려고 온사람들 대부분이 감나무CC로 왔는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모르는사람들이랑 얘기하다가 스티커 한장씩 받고 암밴드는 음료시킬때 부가상품 같은걸로 나왔다 울산가는길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잠깐 세웠는데 어쩌다보니 여기서 20분 넘게 대기; 모토88 울산점 앞 풍경이다 생긴지 얼마안된 단지같은 느낌이었다 밥먹고 가려다가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울산 시내가서 먹자 하면서 다음 목적지 버디로 향했다.. 더보기 촌티카페 / 다스글뤽(feat. 사고) 11시까지 김해에서 모이기로 했으나 눈뜨니 10시에 일어나버림.. 광안리에서 김해까지 1시간이 넘게 걸리므로 어쩌지 하는 와중에 다들 늦잠잤다고 12시에 출발하기로 했다 신나게 잘 가던 도중 일행중 한명이 오버페이스로 돌다가 그만.. cb500x 타던 일행이라 박스가 데미지 다 입고 사람은 왼팔골절 아마 넘어지면서 땅을 짚은게 아닌가 싶다 여차저차 119부르고 용달차 부르고 교통정리하고 경찰분들 오셔서 조사하고 가시고.. 사고나는걸 너무 자주 처리하는지 처리하는 속도만 점점 빨라진다 음료 한잔씩 다 먹고난 뒤에 바로 복귀하려다가 다스글뤽에 스팀세차기 개쩐다 하니 다음 목적지는 그곳이 됐다ㅋㅋ 정신없이 세차한다고 닦고있다보니 어느덧 해가지고 카페 마감할시간.. 다음엔 좀 더 일찍와서 하던가 해야겠다 다스글.. 더보기 울산 라이더카페 Play Plank On 버디 방문후 바로 이동해서 들렀던 곳! 분위기가 뭔가 힙?한느낌 위치 : 울산 남구 돋질로 77-1 뭔가 가볍게 꾸며져있는거 같은데 뭔가 이쁜거같고.. 아무튼 뭔가가 뭔가스럽다 갱상도투어 성공기념품인 키링 생각보다 이쁘다.. 나도 빨리 끝내야 할텐데 더보기 이전 1 ··· 4 5 6 7 8 9 10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