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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모토라드 모토캠핑 3월초부터 계속 얘기나왔던 모토캠핑! 시즌은 시작됐지만 날씨가 안좋아서,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라는 이유로 계속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가게 됐다! 본가에 들러서 부랴부랴 짐싸고 바로 출발! 밀양에서 가는데 대충 두시간 정도 걸린것 같다 원래 내타프를 따로 가져왔어야 했지만 어째서인지 타프가 없었던.. 나중에 집에가서 보니 정리한다고 잠시 빼놨다가 그대로 그냥 가버린것 같다 벙커돔은 성인 두명이 누워자도 충분한 크기! 원래는 A형텐트를 들고다니지만 이번엔 친구가 아무것도 안갖고 오는 바람에 벙커돔으로 챙겨왔다 사이드박스는 떼다놓으면 어딘가엔 쓰게 된다ㅋㅋ 캠핑의 꽃 불멍ㅋㅋㅋ 나무에 습기가 한가득이었는지 나무에서 증기가 나옴; 충동구매급으로 산 캡틴스태그 반합 대충 만원정도였던거 같은데 가성비 굿굿이었다.. 더보기
토요일 갱상도투어 원래는 모캠을 가려고 했던 날이지만 밤에 온도가 너무 떨어져서 포기하고 혼다데이나 갈까 했는데 늦잠자서 포기하고.. 친구들이나 만나자 하고 김해로 향했다ㅠㅠ 최대한 통행에 방해 안되게 바짝 붙여놓고 친구들이랑 한 두시간정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있다가 감나무cc라도 가실래요? 라고 전화가 와서 바로 출발했다 혼다데이 보려고 온사람들 대부분이 감나무CC로 왔는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모르는사람들이랑 얘기하다가 스티커 한장씩 받고 암밴드는 음료시킬때 부가상품 같은걸로 나왔다 울산가는길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잠깐 세웠는데 어쩌다보니 여기서 20분 넘게 대기; 모토88 울산점 앞 풍경이다 생긴지 얼마안된 단지같은 느낌이었다 밥먹고 가려다가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울산 시내가서 먹자 하면서 다음 목적지 버디로 향했다.. 더보기
촌티카페 / 다스글뤽(feat. 사고) 11시까지 김해에서 모이기로 했으나 눈뜨니 10시에 일어나버림.. 광안리에서 김해까지 1시간이 넘게 걸리므로 어쩌지 하는 와중에 다들 늦잠잤다고 12시에 출발하기로 했다 신나게 잘 가던 도중 일행중 한명이 오버페이스로 돌다가 그만.. cb500x 타던 일행이라 박스가 데미지 다 입고 사람은 왼팔골절 아마 넘어지면서 땅을 짚은게 아닌가 싶다 여차저차 119부르고 용달차 부르고 교통정리하고 경찰분들 오셔서 조사하고 가시고.. 사고나는걸 너무 자주 처리하는지 처리하는 속도만 점점 빨라진다 음료 한잔씩 다 먹고난 뒤에 바로 복귀하려다가 다스글뤽에 스팀세차기 개쩐다 하니 다음 목적지는 그곳이 됐다ㅋㅋ 정신없이 세차한다고 닦고있다보니 어느덧 해가지고 카페 마감할시간.. 다음엔 좀 더 일찍와서 하던가 해야겠다 다스글.. 더보기
울산 라이더카페 Play Plank On 버디 방문후 바로 이동해서 들렀던 곳! 분위기가 뭔가 힙?한느낌 위치 : 울산 남구 돋질로 77-1 뭔가 가볍게 꾸며져있는거 같은데 뭔가 이쁜거같고.. 아무튼 뭔가가 뭔가스럽다 갱상도투어 성공기념품인 키링 생각보다 이쁘다.. 나도 빨리 끝내야 할텐데 더보기
울산 카페 버디 위치 : 울산 중구 젊음의거리 18-1 뭔가 시장처럼 생긴 곳 안에 라이더카페가 있다고 해서 예전부터 가보자 가보자 하다가 드디어 가봤다! 달달구리한 음료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하다 복귀생각하니 시간이 좀 늦은거 같아 빠르게 나왔다 거의 다 찍어가는 스탬프투어! 더보기
라이더카페 사우시안 첫방문! 집근처 라이더카페라 그런지 차가막히는 동네라 그런지 이상하게 잘안가지던 라이더카페ㅠㅠ 규모가 큰건 아니었지만 방문하는 사람들은 꽤나 있는편인 것 같았다 집에서 10분거리라 종종 들리게 될지도 모르겠다 더보기
부산에서 서울까지 3월 3일~4일간 서울까지 바이크 타고 한번 갔다 왔다. 타고 있는 F850GSA를 파주에서 갖고 오긴 했지만 너무 추워서 여유고 뭐고 빨리 내려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어서 다시 한번 더 가보게 됐다 때마침 날도 땃땃하니 좋아서 더더욱! 출발 전에 올라오는 막막함ㅋㅋㅋ 을 보면서 주유하고 바로 출발! 아무 생각 없이 가다 보니 도도이꾸 카페 쪽으로 와버렸다 길 잘못 든 거치곤 시간은 그렇게 안 늘어나서 다행... 대구 옆 어딘가에서 잠시 휴식.. 여긴 어딘지도 모르겠다 가는 동안 볼 것도 없고 무수한 방지턱만 있고 김천 근처에서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졸음쉼터 나오자마자 세웠는데 알고 보니 근처에 카페랑 뭐 많았다고 한다.. 커피나 한잔 마시고 갈걸ㅠㅠ 경기도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휴식 여기까진 교통정체 없.. 더보기
반년만에 다시 거제도 투어 이번이 3번째인것 같다 갈때마다 꼭 한명씩 다쳐서 돌아왔는데 이번만큼은 제발.. 날씨도 좋고 온도도 좋고 미세먼지는 나쁘고 문제있겠냐는 마인드로 출발했다 열시까지 을숙도 주차장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나도 5분늦었고 반도 도착안한상태.. 늘 있는 일이라 30분정도 기다렸다가 출발하기로 한다 출발한지 20분도 안돼서 번호판볼트가 떨어져나간 R3ㅋㅋㅋ 진해터널 입구 옆에서 급하게 케이블타이로 묶고 다시출발 마산 어시장쪽으로 가는길에 한컷 반은 이미 지나갔는지 안보였다 중간합류지점에서 잠시 쉬는중! 다모여서 출발하니 대충 20명쯤인듯 했다 1차목적지였던 백제칼국수 늦게도착해서 못먹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히 우리팀이 마지막손님이었다 밥도 다먹었으니 주유할사람들은 주유하고 학동 흑진주해변가쪽에서 다시 합류하기로 한.. 더보기
기변, 이곳저곳! F850GS ADV를 2월 3일에 갖고 왔으니 갖고 온 지 일주일쯤 됐다 용달로 가지고 오려다 그냥 직접 갖고 왔는데 추울 때 가지러 가서 후회 한가득 하고 내려왔다ㅠㅠ 정확히 7시간 반동안 저녁밥도 안 먹고 계속 내려오기만 했다.. 2월 4일엔 촌티카페 갔다가 창원에서 밥 먹고 그냥 집에 가기 아쉬워서 귀산 들렀다가 복귀! 2월 5일엔 카페 모토라드 방문 후 복귀! 이때 갖고 온 지 3일 만에 적산 1000km가 되어버렸다.. 어제는 감나무 C.C 가다가 밥 먹고 가려고 들른 용산회식당 늘 그렇듯 맛있다 그리고 도착한 감나무 C.C 음료 한잔 마시고 집에 가려다 아쉬워서 진하해수욕장으로 이동! 마지막 목적지인 진하해수욕장 와플이랑 커피 한잔 마시고 바로 집으로 복귀! 2주 동안 대체 얼마나 돌아다니는지.. 더보기
기변준비 별생각안하고 있었는데 800gs를 갖고왔을때 처럼 갑자기 딱 꽂혀서 한참을 매물찾다가 맘에드는걸 찾아서 구매하기로 했다 딱 1년만에 기변인듯 하다 1년간 2만키로 가까이 타고다닌 f800gs 즐거웠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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