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귀산 한번더! 자고일어나서 로또당첨됐나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5만원 당첨ㅋㅋㅋ 이게 될줄이야 간만에 머리나 좀 깎을까 싶어서 주변 미용실 가격 검색 해보고 주섬주섬 라이딩복 챙겨서 나왔다 머리한번 자르는데 무슨 2만원이상... 원래 자르던 김해로... 아이나비 mc-1 액션캠도 새로 샀겠다 테스트 해볼겸 이래저래 주행해보기로 했다 빠르게 머리깎고 근처 한바퀴 돌려고 했는데 미용실에 갑자기 지인2명 등장... 그대로 귀산으로...ㅠㅠ 사실 밥안먹어서 포트버거 먹으러 간거긴 하다 월요일에 출근해야되는데... 5일간 또 못탈꺼 생각해서 바로 달렸다 이미 와있던 2명이랑 합류해서 커피한잔 마시러 가는길에 늦게 출발한 1명 더 모여서 6명이서 스타벅스에서 홀짝이다가 6시쯤 되서 출발했다 토요일보단 덜추워서 달릴만했다 얼마안달린거.. 더보기 299라이더카페 2/5일 최저 -4 / 최고 4 이날씨에 부산에서 경주까지 가능할까... 싶었는데 결론은 가능은 했다 창원에서 같이가기로 한사람 오다가 리턴케이블 끊어져서 용달행... 그래서 결국 둘이서 덕천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먹고 바로 출발했다! SV650 뒷바퀴 바람이 적장bar 값 보다 -1 이나 빠져있었다 이걸 어떻게 타고왔는지 참.. 경주 들어와서 이거 맞나 싶을정도로 손시려워서 도저히 안되겠다 해서 핫팩꺼내서 조질려고 잠시 휴식 몸이랑 발은 괜찮은데 역시나 손이 항상 문제다 30분정도 더 달려서 결국 도착했다 뭔가 성취감도 들고 뿌듯하기도 하고ㅎㅎ 2명 더 올라오고 있어서 바로 집에 안가고 좀 기다렸다 가기로 했다 복귀길은 진짜... 추위와의 싸움 + 어둠과의 싸움 클리어쉴드로 바꿔끼고 출발했어야했는데 그냥 .. 더보기 파스타바코, 천왕재, 촌티카페, 귀산 2/3 ~ 4일 연차 사용해놔서 할일도 없던참에 월급들어온거 확인하고 시가나 사러갈까 해서 나왔다 카카오지도에는 안나오는듯하다 20개 5만원짜리 시가릴로, 말아서 태우는 담배 한세트 사서 어디가지 하다가 지인만나서 밥먹으면서 다음 목적지는 천왕재로 정했다 천왕재 거의 바로 앞에서 잠시 쉬려고 세워서 한컷 G310R로는 R3을 쫒아가기도 벅차다 진짜ㅋㅋ 원래는 천왕재에 잠깐 세워서 서로 사진찍기로 했는데 달리다보니 내려와버려서 그냥 패스했다.. 생각보다 자주오는 촌티카페 입성 시그니쳐 메뉴라 돼있어서 시켰는데 해골컵보고 당황ㅋㅋㅋ 크로플이랑 커피랑 맛나게 먹고 지인 R6 렌트하러 간다고 해서 같이 가기로 했다 언제봐도 R6.. 저거 잠시 한바퀴 타다가 골반에 쥐났다 난 역시 R차랑은 인연이 아닌듯하다ㅎㅎ .. 더보기 널널한 일상 토요일에 늦게일어났더니 일요일엔 더 늦게 일어나버린 기적 11시 반에 일어나 오늘은 뭘할까 고민하다 미루고미루고미루던 세차를 하기로 했다 대충 이것저것 챙겨서 12시반쯤 주차장에서 G310R부터 슥슥 닦고 있으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왜인지 모르겠는데 쳐다보면서 지나갔다 한시간 반정도 걸려 한대 끝내고 수퍼커브는 뭐.. 구조 간단하고 작아서 그런가 30분만에 끝났다 토요일밤인지 일요일 아침인지 누가 커브 번호판을 박은건지 발로찬건진 모르겠지만 번호판이 휘어있었다 쌍욕한번 내뱉고 힘으로 펴다가 번호판 고정 볼트까지 뽑혀버렸다 수영구는 사각사각한 볼트너트를 주는게 아니라 십자피스같은 볼트를 준다ㅡㅡ 어쩔수 없이 대충 다시 고정해서 달아놓고 패션볼트로 대체하려고 출발..ㅠㅠ 지인이 여기서 일하고있기도 하고 패션볼.. 더보기 메타세콰이어 길, 촌티카페, 돈키호테1988 토요일 아침 10시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날씨보니 완전 봄이었다 이런날엔 안나갈순 없다고ㅋㅋㅋ 친구만나서 점심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이미 밥먹었다고 해서 혼밥하고 어디가지 얘기하다가 촌티카페로 가기로 했다 가는길에 길 잘못들어서 우연히 간 메타세콰이어 길 예전부터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결국 못갔던곳인데 여길 이렇게 지나가게 됐다 여름, 가을쯤에 오면 이쁠꺼같다며 잠시 쉬다가 담에 다시 와보기로하고 다시 출발 아파트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카페라 스내칭, 공회전 등등 소음관련된 부분은 하지말도록 권고하고 있다 미리 와있던 지인과 만나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놀고있다가 갑자기 2명 더 온다고 해서 어쩌다보니 단체투어가 됐다 다른 지인들한테 촌티카페 간다고 하니 크로플은 꼭먹으라 해서 주문했는데 왜 먹어라 하는지 .. 더보기 새해 첫 투어 어느덧 22년.. 시간 참 잘간다 정말 새해는 역시 해돋이를 봐야하나보다 송정 바닷가 들어가면서 느꼈지만 차가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1일이라 더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2명 더 온다고 해서 기다리는동안 이래저래 사진찍고 놀았다 이날 차들 좀 빠지면 집에가자 했는데 차들이 빠질 생각을 안해서 6시~7시쯤에 출발했는데 미치는줄알았다 진짜ㅋㅋㅋㅋ 1일에 나간 내 잘못이다 일요일 눈뜨자마자 날씨확인하고 땃땃한거 확인하고 바로 달렸다 가는길에 풍차랑 사진도 몇개 찍어주고 애기들 구경도 좀 하면서 잠시 쉬었다 출발! 최종 목적지인 밀양댐 지나가는 바이크는 많았는데 정차하는 바이크는 없었다.. 도시에 있다가 산으로 들어가니 확실히 확 추워지는게 느껴졌다 지인한테서 돈키호테에 내 사진이 걸려있다는 소릴 듣고서 밀양.. 더보기 2021년 돌아보기 사진찍은 월별로 정리한번 해보려고 한다 2021년 1월 친구랑 같이 황령산 주차장까지 올라갔는데 다죽어가는 125cc 두대(로드윈 125, 비본 125)라 그런지 엄청 힘들게 올라왔다 이때 아마 밧데리 교환, 헤드오버홀, 앞쇼바 오버홀, 뒷쇼바 교체 등등 많이 손본걸로 기억한다 1월말에 체인교환하는김에 타이어랑 대,소기어도 한번에 교환했다 이때까지는 너무 추워서 어디 다닐 생각조차 못했다 2021년 02월 2월 4일인가 5일에 면허시험치러 갔다가 한번에 합격해버리고 토요일(02월 06일)에 매물 구경이나 가자 해서 나왔다가 BMW 마크에 반해서 업어와버린 바이크.. 친구 자동차 타고 움직였어서 시스템 헬멧도 하나 싸게 구매하고 가지고 왔다 회센터에 회사러 왔다가 찍은 사진인듯 한데.. 한겨울에 발목 다내.. 더보기 AGV K-5 SV Tornado 헬멧 구입!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 질러버렸다 43만원주고.. 원래 K-3 모델로 보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이걸 사게된건지 참..ㅋㅋㅋ 지금 쓰고있는 HJC CS-R3 박스보다 훨씬 가볍다는거에 대만족이었다 D링으로 된건 처음써봐서 몇번을 해봤는지 모르겠다... 확실히 안정감은 더 좋은 느낌이다 풍절음도 내가 타는 바이크로는 충분히 안들릴정도로 막아주는것 같고 에어덕트 다 열고 주행했더니 통기성이 너무 좋다(얼어죽는줄 알았다ㄷㄷ) 특이하게 정면 턱부분에 있는 덕트는 안쪽 턱부분에 조절하는게 있었다 주행중에는 조절하기 힘들듯하다 원래는 은색데칼 말고 네온옐로우였나 그걸로 하려고 했는데 네이버 검색해서 나오는 바이크용품 매장들 전부 재고문의 전화해봤는데 M, L사이즈는 없다고... 입고도 언제될지 모른다고 한다.. S 아니.. 더보기 이너플레이스 방문 일주일전 친구가 바이크 기변한다고 같이가자고 해서 갔다가 바로 구매해버리고 용달 실어오는동안 기다린다고 다시 방문했다 많이 늦은시간은 아니었지만 이날 엄청 추워서 그런지 조용했다 최저 영하 4~5도였던걸로 기억한다ㅠㅠ 앉아서 커피홀짝이면서 기변한 바이크 얘기하고있는데 용달 아저씨가 예정시간보다 한시간 빨리도착해서 호다닥 나갔다ㅠㅠ 이래저래 주행 무판이라 주행은 못하고 주차장에서 몇바퀴 돌아보다가 쳐박아놓고 각자 집으로.. 하필 금요일에 구매해서 주말간 타지도 못하고 참..ㅋㅋㅋ 더보기 이너플레이스, 을숙도공원, 다대포 잠깐 바람이나 쐬러 커브타고 나가자 해서 나왔는데 왜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끄적여본다 원래 이렇게 바이크가 많이오나 싶었던 이너플레이스 실내에 식물들 + 소품으로 인테리어 진짜 이뻤는데 실내사진을 하나도 안찍었... 천만원이 우습게 넘어가는 바이크들을 이렇게 많이본적이 있던가... 싶다 해지니까 다른팀들은 복귀하는 분위기였는데 왜 우리는 한명씩 자꾸 추가되는거지 (너무 오래있어서 사장님눈치가 좀...) 이상태 그대로 또 뒷고기먹고 해산.... 하는줄 알았는데 왜 또 가야될 거리가 늘어나는건지 갑자기 을숙도로 향했다 금방 들어갈줄알고 장갑도 안챙겨나왔는데... 원동기로 김해공항 앞 도로 달리는건 다시는 못할짓인것 같다ㅋㅋㅋ 나도 속터지지만 뒤에서 따라오는 차들은 얼마나 속이 터졌을지 서로 바이크들 ..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