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사카 여행 2일차 - 덴노지, 도톤보리 밍기적 대면서 일어난 2일차둘다 아무 계획없이 온거라 어디가지? 하다가 남들 다 가는 도톤보리로 향하기로 했다 거기만 가면 뭔가 재미없을 것 같아서 근처에있는 덴노지도 가보기로 했다전철타고 약 30분 정도 이동하니 도착했는데, 그냥 가족들끼리 오는 공원 정도의 느낌이었다동물원도 있고, 아이스링크장도 있고.. 딱히 여기서 시간보낼필요는 없겠구나 싶어서 바로 이동 덴노지 바로 앞에는 쓰텐카쿠 전망대? 가 있었는데 줄이 길어서 따로 올라가보진 않았다다음에 또 올일이 있으면 그때 한번 가보는걸로 하고.. 가볍게 아점겸 커피한잔 하려고 들어간 카페는 흡연이 가능했고, 모 유튜버가 푸딩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해서 나도 하나 시켜먹어봤는데 왜 그렇게 좋아했는지 알것같다ㅋㅋㅋ 좀 신기했던 점은 흡연가능이라고 밖에 붙어.. 더보기 오사카 여행 1일차 - 우메다 계획이 뭐냐 라는 식의 여행만 해온 나로써는 이번에도 역시 아무런 계획없이 비행기, 숙소만 예약해두고 가서 생각하자는 마인드로 출발했다6시에 알람을 맞춰놨었지만 눈은 다섯시반에 떠졌고, 일어난김에 천천히 준비하지 뭐 싶은 마음으로 움직이다가 문득 시간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확인해보니 9시반출발.. 9시 50분 출발로 알고있었는데 진짜 큰일날뻔했다 부랴부랴 나와서 다행이 아무이상없이 비행기에 탑승했다제발 탑승구 연결 이라고 빌었지만 어림도 없이 버스행ㅋㅋ 한시간 반가량 날아온 오사카이때가 진짜 제일 설레는 순간인 것 같다 공항에서 먼저온 지인이랑 만난 뒤 오사카(우메다)역까지 한시간 넘게 걸린다기에 공항에서 간단하게 한끼 때우기로 했다나름 반년동안 열심히 일본어를 배웠으니 나도 소통할 수 있겠지 라.. 더보기 비오는날 운문댐하류보 캠핑 주말만되면 확 추워진다던지 비가온다던지 라는 핑계로 계속 안가고 있던 모토캠핑 이번엔 비가 오든지 말든지 그냥 가기로 했다 날씨야 덤벼라 라는 마인드ㅋㅋ바리바리 싸들고 같이 가기로 한 써니싸이드업으로 갔다 양산 지날때 쯤 부터 비가 오긴 왔는데 주행못하겠다 할 정도는 아니라 그냥 달렸다 얼마만에 피칭인지.. 어떻게 치는건지 기억도 가물가물 해서 좀 헤메다가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됐다 밤늦게 비가 오니 마니 해서 나무밑에 세워뒀다 잔디에 끌고 들어와도 된다 안된다 말이 없어서 일단 세워놨는데 여전히 눈치는 보인다 텐트쳐놓고, 짐정리 하고 테이블피고 6시간 내내 먹기만 한거 같다 마지막 감바스에서 너무 배가불러서 결국 남겼다 슬슬 비도 오기 시작하는것 같아서 대충 정리해두고 자러 들어갔다아침에 생각보다 너무.. 더보기 이전 1 2 3 4 5 ··· 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