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합천 모토라드 12월 28일, 2025년 마지막 주말 간만에 날씨도 맑고 땃땃해서 반년가까이 안간거 같은 모토라드로 향했다알리에서 미러쉴드 하나 사고, 핀락까지 붙이기는 돈아까워서 그냥 다이소에서 안티포그필름 사다 붙였는데 나름 쓸만하다단점이라면 음.. 안티포그 말 그대로 김서리는건 막아주는데 습기가 차서 물방울이 생기는건 어째 못하나보다 김해지나는데 주유등 들어와서 고급유로 꽉꽉 채워넣고 그대로 합천으로 갔다크게 바뀐건 없는 모토라드 카페 편의점이 사라지고 국수집이 생긴 것 같은데 다음에 한번 가서 먹어보던가 해야겠다맛있으려나.. 매장 내 전시되어있는 R1300RT 구경도 하고, 여기저기 뭐 바뀐거 없나 하고 봤지만 전시차가 바뀐거 말곤 그대로다 따뜻한 라떼 한잔 마시고 저녁에 약속이 생겨 다시 부산으로 출발했다지나.. 더보기 오사카 여행 4일차 - 부산으로 복귀 점심 전 까지 마땅히 할 것도 없고, 전날 엄청 걷기도 해서 그냥 푹 잤다 자고 일어나서 씻고 머리말리고 있는데 갑자기 TV에서 지진경보가 떴다오사카에는 2~3정도였는데 흔들리는게 느껴졌다지진을 이렇게 느낀건 여태 살면서 처음이다3번정도 온 것 같은데.. 신기해 아주ㅋㅋ 점심에 좋아하는 규동 먹고 쓸쓸히 공항으로 가는 전철로 가는..심지어 혼자돌아가야되는 현실 이거 맞나? 저거 맞나? 하면서 좀 걱정이긴 했는데 여차저차 잘 탔다가다가 1~4호차는 공항으로, 5~8호차는 다른곳으로 간다는걸 링쿠타운역 바로 앞에서 들어가지고.. 7호차에 있다가 후다닥 4호차로 옮겨탔다어쩐지 외국인이 한명도 없더라니ㅋㅋ여태 교통카드없이 계속 동전만 들고다니면서 쓰다가 이번에 하나 만들었는데 엄청 편하다480엔 정도 남아있길래.. 더보기 오사카 여행 3일차 - 교토 원래는 출근시간에 안겹치게 아침 7시에 나가니마니 하면서 잠들었으나 눈뜨니 이미 9시였다이왕 이래된거 그냥 느긋하게 가자 해서 10시쯤 전철역에 도착해서 교토로 향했다신기했던건 열차를 돌리거나 뭐 그러진 않고 도착하면 기관사가 반대편 차로 가서 그대로 나가는 방식인듯했다 바로옆에 편의점있길래 커피 하나 사들고 약 50분쯤 달리니 교토에 도착했다기요미즈데라 교토에서 제일 유명하다고 하는 기요미즈데라 올라가는길남들 다 가는길로 안가고 버스로 한정거장 더 가서 올라가니 한적하고 사람도 없고 좋았다 (도박성공ㅋㅋ)입구에 올라서면 동전넣고 종치면서 소원빌고 하는 뭐 그런거 있고, 정원같은거 꾸며져있고 여기까지는 다른데랑 다를께 없다100엔에 운세뽑기 하는게 있길래 뽑아봤는데 냅다 흉이 떠버린..좋은게 나오면 들.. 더보기 이전 1 2 3 4 ··· 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