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라이더카페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성 813 라이더카페 고성 쪽에 있는 813 라이더카페에 들렀다.외관부터 라이더카페 느낌이 바로 나는 곳이었다.앞쪽에 바이크 세워두고 사진 찍기에도 괜찮았고, 벚꽃이 조금 걸쳐 있어서 타이밍도 나쁘지 않았다.들어가는 길 쪽에는 공사 중인 구간이 조금 있었다.가스 공사라고 하는데 도로를 덮어놓은 부직포가 다 헤져서 모래랑 섞이는 바람에 좀 위험해보였다.안쪽은 생각보다 넓은 편이었다.창가 자리도 있고, 안쪽에는 전시처럼 놓인 바이크도 보였다.전체적으로 조용히 앉아 있기에도 괜찮고, 라이더들이 들렀다 가는 공간이라는 분위기도 확실했다.내 바이크 번호판이 고성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처음엔 여기 사람인 줄 아셨던 것 같다.부산에서 왔다고 하니까 사장님도 부산이라고 하셨다.잠깐 오간 얘기였는데 그게 좀 기억에 남았다.이날은 핫도그랑..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