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카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사카 여행 4일차 - 부산으로 복귀 점심 전 까지 마땅히 할 것도 없고, 전날 엄청 걷기도 해서 그냥 푹 잤다 자고 일어나서 씻고 머리말리고 있는데 갑자기 TV에서 지진경보가 떴다오사카에는 2~3정도였는데 흔들리는게 느껴졌다지진을 이렇게 느낀건 여태 살면서 처음이다3번정도 온 것 같은데.. 신기해 아주ㅋㅋ 점심에 좋아하는 규동 먹고 쓸쓸히 공항으로 가는 전철로 가는..심지어 혼자돌아가야되는 현실 이거 맞나? 저거 맞나? 하면서 좀 걱정이긴 했는데 여차저차 잘 탔다가다가 1~4호차는 공항으로, 5~8호차는 다른곳으로 간다는걸 링쿠타운역 바로 앞에서 들어가지고.. 7호차에 있다가 후다닥 4호차로 옮겨탔다어쩐지 외국인이 한명도 없더라니ㅋㅋ여태 교통카드없이 계속 동전만 들고다니면서 쓰다가 이번에 하나 만들었는데 엄청 편하다480엔 정도 남아있길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