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다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사카 여행 1일차 - 우메다 계획이 뭐냐 라는 식의 여행만 해온 나로써는 이번에도 역시 아무런 계획없이 비행기, 숙소만 예약해두고 가서 생각하자는 마인드로 출발했다6시에 알람을 맞춰놨었지만 눈은 다섯시반에 떠졌고, 일어난김에 천천히 준비하지 뭐 싶은 마음으로 움직이다가 문득 시간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확인해보니 9시반출발.. 9시 50분 출발로 알고있었는데 진짜 큰일날뻔했다 부랴부랴 나와서 다행이 아무이상없이 비행기에 탑승했다제발 탑승구 연결 이라고 빌었지만 어림도 없이 버스행ㅋㅋ 한시간 반가량 날아온 오사카이때가 진짜 제일 설레는 순간인 것 같다 공항에서 먼저온 지인이랑 만난 뒤 오사카(우메다)역까지 한시간 넘게 걸린다기에 공항에서 간단하게 한끼 때우기로 했다나름 반년동안 열심히 일본어를 배웠으니 나도 소통할 수 있겠지 라..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