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라이딩 썸네일형 리스트형 섬진강 길 따라 올라간 구례, 목월빵집 들렀다가 템플버거 먹고 온 하루 전날 동호회 모임이 있어서 나갔다가 생각보다 너무 늦게 들어왔다.아침에 눈뜨니까 11시였다.대충 라이딩기어들 챙겨입고 바로 출발했다.벌써 여름인가?12시가 넘어가니 슬슬 더워지기 시작했다.자주 들르는 진동 이마트24에서 기온을 확인해봤는데 30도가 찍혀있었다.아직 5월인데 벌써 이정돈가 싶었다.커피나 한잔 하고 바로 출발하려다 기온보고 아이스크림으로 메뉴 변경하고 잠시 쉬다가 출발했다.한적했던 하동 분위기하동쯤 다와갈때 쯤 졸음쉼터에 잠시 들렀다.차들도 그렇게 많지않고, 구간단속 60키로 구간이라 천천히 갈 수 밖에 없었다.주변 풍경을 돌아볼 여유도 생기고 나쁘지 않았다.예전에 이 길을 지나갈땐 2월말쯤이었던 것 같은데, 그때에 비하면 엄청 초록초록 하다.길을 따라가다 보니 화개장터가 나왔는데, 대형버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