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노세키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본 바이크 여행 8일차] 마지막 가라토시장, 그리고 복귀 기타큐슈에서 다시 시모노세키로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알람도 제대로 못 듣고 제일 늦게 일어났다.부랴부랴 짐 정리하고 출발 준비부터 했다.이번 호텔에는 조식을 따로 신청하지 않았다. 조식을 신청안한 이유는 가라토시장 한 번 더 들르기로 했기 때문.대충 3,000엔 정도만 쓰려고 했는데 막상 고르다 보니까 500엔 정도 오버했다.참치 초밥 4개 집고, 사장님한테 추천해달라고 해서 몇 개 같이 샀는데 복어 초밥이랑 돔 초밥이었다.무슨맛인지도 모르고 맛나게 먹었다. 가라토 시장 근처에 있는 관광지들가라토 시장에서 스시 먹고 나서 한 명은 술 사러 리커샵으로 따로 움직이고 남은 사람들끼리는 근처 신사나 관광지 쪽으로 가볍게 돌아보기로 했다.특별히 목적 없이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인스타에서 보던 일본 릴스처럼..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