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극샌드커피 썸네일형 리스트형 새해 첫 투어, 송정에서 밀양댐 찍고 봉하마을과 귀산까지 어느덧 2022년이 됐다.시간이 참 빠르다 싶으면서도, 막상 새해가 되면 또 괜히 한 번쯤은 나가줘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그래서 새해 첫날부터 결국 바이크를 타고 밖으로 나가게 됐다.새해에는 역시 해돋이를 한 번 봐야 하나 보다.꼭 거창한 계획이 없어도, 해가 뜨는 장면 하나만으로 그날 공기가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문제는 그다음이었다.송정 바닷가 쪽으로 들어가면서부터 차가 진짜 엄청 많았다.1월 1일이라 더 그런 건지, 원래도 이런 건지 싶을 정도로 도로가 꽉 차 있었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거기서 두 명이 더 온다고 해서 기다리는 동안 사진도 좀 찍고, 주변도 둘러보면서 시간을 보냈다.처음에는 네 명이서 놀고 있었는데, 또 두 명이 더 온다고 해서 한참을 더 기다렸다.중..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