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라역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본 바이크 여행 7일차] 걷고, 먹고, 마신 하루 바이크 없이 그냥 쇼핑만 하기로 한 날 이날은 오전, 오후 계속 비 예보가 있었다.괜히 억지로 움직이기보다는 그냥 도보 이동 위주로 다니기로 했다. 일단 이륜관부터 갔다.혹시나 타낙스 가방이 있을까 싶어서 들른건데 떡하니 있었다.면세가 안 된다고 해서 구경만 하다가 그냥 나왔다. 데일리 런치 메뉴로 스테이크 하나 시켰다.가격은 1800엔 정도.이건 그냥 잘 먹었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밥, 빵도 무한리필이라고 한다.드링크바는 안 하는 걸로 했는데, 아무 생각 없이 음료를 하나 뽑아버렸다.결국 268엔 추가하고 음료 4잔 커피한잔까지 야무지게 뽑아마셨다. 밥 먹고 나서 난카이 부품점으로 이동했다.여기도 면세는 안 됐는데, 보니까 타낙스 MFK-1004 모델이 신상인데도 10% 할인 중이었다.계산해보니까 면세.. 더보기 이전 1 다음